내가 본 교회 시리즈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5

(교회 시리즈에는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한다.)



Le Beguinage, Brugge, Belgie (베긴회 수도원, 벨기에 브뤼헤)


1245년 마그리트 드 콩스탄티노플에 의해 설립된 오랜 전통의 수도원으로 한적하고 조용한 수도원 안을 거닐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1996.7.28. 주일 촬영


조용한 수도원 한켠에서 취하는 휴식이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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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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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희 2011.09.30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매일 한번씩 눈팅만 하고 가다 ....댓글 남깁니다.
    사진속....집사님 모습이 젊어 보여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ㅎㅎ

    • 향기™ 2011.09.3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봐도 좋습니다.ㅋ
      젊던 때를 다시 볼 수 있어 사진이 좋습니다.
      나이 들어감을 서운해 한 적은 없지만, 예전의 모습을 보면서 그 때를 동경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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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댓글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

  2. 황바람 2011.09.3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간 추억은 아름다운거고
    앞으로의 시간은 설렘으로...
    지난 세월이 있어 지금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 향기™ 2011.09.30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기대하는 삶의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도록 열심을 내어 큰 보람을 얻는 나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멋진 삶이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