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바뀌면 비, 쌀쌀한 바람
그런가 하면 또 따뜻한 햇살

봄 내음 향긋한 날에
화단 한 바퀴












































































바람, 비, 싸늘한 기운이 기웃거려도 봄은 여기에.
---
향기



Copyright (C) 2013 Hyanggi.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향기 > in Honeymo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단 한 바퀴  (2) 2013.04.22
Springtime! 봄 속에서  (2) 2013.04.13
Merry Christmas to YOU!  (0) 2012.12.21
막바지 여름 보내기  (2) 2012.09.10
MerryChristmas2U!  (0) 2011.12.25
MerryChristmas2U!  (0) 2011.12.20
Posted by 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uae Abba 2013.06.15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종종 들러 작품 감상하고
    바탕화면 달력 가져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사님의 카메라에 들어오는 꽃들은
    실물보다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바쁜 일상에 분주했던 마음이
    사진 몇 장으로 차분해지는 치유효과가 있네요.

    무더위와 장마 예보로
    성급하게 다가온 여름에도
    늘 건강하시고 평온한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며칠 전에 제가 섬기는 교구에서 장례가 나서
    광주를 다녀왔습니다.

    지나가면서 광주중앙교회가 보이고
    낯익은 장소들이 눈에 들어오자
    고향에 온 반가움...
    그리고 떠나오면서 느끼는 아쉬움...

    그렇게 광주를 들르곤 합니다.^^

    다음에 또 흔적 남기겠습니다.
    샬롬^^

    • 향기™ 2013.06.16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젠 완전히 여름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잘 계시죠. 건강하신지 교회와 목회하시는 여러 일들 속에서 평안하신지 궁금하네요.
      이젠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사모님과 예쁜 주애도 그리고 온 가정이 두루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잊지 않고 안부 전해주시니 송구하고 또한 고맙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