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걸러 탁상달력으로 돌아왔다.
이번 컨셉은 '선교지 탐방'이다.
모든 사진은 담임목사님이 담당하는 것으로 하고 목사님께 말씀 드렸다.

막상 사진을 받고 보니 달력에 맞는 사진을 골라내는 것이 문제.
사진이 엄청 많기도 하거니와 다양한 지역과 안배도 큰일.
달력의 레이아웃은 끝났는데, 사진 고르기가 만만찮다.
송목사님이 배수로 골라주어, 마지막 결정을 했다.
사진에 관한 설명으로 또 한참 작업 중지.
물 흐르듯 쉬울 것 같았던 작업이 그리 녹록치 않다.
그래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더욱 큰 크기를 원한다. (작지 않은데...  그냥 쭉 늘려 키우는게 아닌데... 재작업.)





































































무난한 디자인과 컨셉.
담임목사님께 미안함이 그득. (사진 몇번 주고받기, 골라달라 압박하기, 해설 얻어내기 등등 바쁜 담임목사님 애먹으셨죠?)


297 x 210 mm (A4 Size)
너무 크다. 메모하기엔 좋으나 탁상에 올려 놓으면 예쁘지 않다. 놓을 자리 잡기도 쉽지 않을 듯...
솔직히 내년이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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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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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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