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한인교회 (Milano, Italy 2006.8.6 Lord's day)

 


"Worship the LORD in the splendor of his holiness; tremble before him, all the earth." (Psalms 96:9)
"그 앞에서 떨지어다"




오늘도 짓눌리는 가슴 속에 뜨거움이 있다.
그 뜨거움이 무더위만은 아닌 것 같으니.

적게 모임이 안타까와도 예배하는 간절함이 있을터
많은 수가 부담스러워 단촐함을 추구하려는가.

떨리는 마음은 정녕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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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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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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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htp 2014.12.03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 예배하는 아름다운 모습
    두세사람이 모인곳에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