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First

향기/in Honeymoon 2010.07.12 08:55

2006.8.4 (Fri) Duomo (Firenze, Italy)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Mark 11:28)

"내게 오라" 하시는 주님께 갑니다.
거기서 편한 "쉼"을 얻을 줄 알기에.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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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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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7.14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언젠가 주님 앞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여튼 갈때 가더라도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이 땅에는 참 쉼이 없어요.
    요즘 그것을 더 많이 느끼며 삽니다.
    향기님
    올해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습니까?
    샬롬^^*

    • 향기™ 2010.07.14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 아프게 하는 것들을 보면 정말 쉽지 않은게 인생입니다.
      그러니 주님께선 나그네로 잠깐 지나게 하셨겠죠.
      참 평안을 그리워하도록 말입니다.
      ---
      여름 휴가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피하기 보단 겪어 넘겨야 할 여름이 앞에 있단 느낌입니다.
      무더운 여름 늘 건강하도록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니 부딪쳐봐야죠.
      더위야 물렀거라~ 하고 말이죠.
      늘 샬롬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