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6
Basilique du Saint-Sang (바실리크 성혈 예배당, 벨기에 브뤼헤)


1149년에 완성된 성 바실리크 성당은 19세기의 로마네스크 양식이 뒤섞여 있다.
1146년의 제2차 십자군 원정 때 Thierry d'Alsace (티에리 달사스)가 예루살렘의 대주교에게 받았다는 예수님의 피를 크리스털 용기에 담아 전시하면서 유명해졌다.
지금도 순례자와 신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성혈 보물관은 예배당 옆에 있다.)


1996.7.28. 주일 촬영


누가 봐도 척 알아볼 수 있는 멋진 교회를 상상했는데, 엉겁결에 들어선 곳이다.
건물 문을 들어가려는데 거기에 바실리크라는 팻말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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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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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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