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아마존 2015.02.07 18: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사진들 구경하다 보았습니다.
    카메라 앵글로 담아내어 보는 세상이 참으로 멋지군요~~
    세상을 품에 안은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만 사진 원본 공개해 주세요 여하튼 멋진삶을 살고 계십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여행가보고 싶은곳이 너무 많아요 ㅎㅎ
    주님의 은총을 !!!

    • 향기™ 2015.02.09 11:52 신고  수정/삭제

      방문해 주시고 글 남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조그만 사진이라 함은 혹 첫 화면의 썸네일 말씀하시는 건가요?
      모두 클릭하여 들어가면 조금 큰 사이즈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여행 사진 보시기 원하시면
      http://hyanggi89.tistory.com 에서 보다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2. 손대륜 2011.06.27 10:2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네이버에서 이곳에 오게 되었네요.
    사진을 이렇게 잘 찍을 수 있는 것에 겸손해집니다.
    저도 DSLR 입문한지 1년이 막 지나고 있고, 캐논 450D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렌즈는 자금문제로 시그마로 쓰고 있구요.
    누구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나중에 한수 가르쳐 주십십시요 ㅎㅎ

    • 향기™ 2011.07.05 11:37 신고  수정/삭제

      전도사님, 반갑습니다.
      늘 게으른 소치로 이제야 읽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사진을 찍다보니 그냥 그렇게 블로그에 실어 놓습니다.
      워낙 조용히 블로깅 하다보니 이곳을 아는 분도 별로 계시지 않습니다. 우연히 오셨다니 더 반갑네요.
      늘 은혜롭고 멋진 목회하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3. 주애아빠 2010.10.16 19: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만남을 갖지는 못했지만
    집사님의 블로그를 드나들며
    집사님의 마음과 성품의 단면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저와 저의 가정을 축복해줘서 감사합니다.
    광주에 머문 짧은 시간에 비해
    광주라는 도시와 광주중앙교회 성도님들에게
    많은 정이 들었습니다.

    교회의 어려움을 뒤로 하고
    떠나가는 발걸음은 그저 무겁기만 합니다.
    주님께서 저와 저의 가정을 어느 곳으로 인도할 지 모르지만
    어디를 가든지 광주중앙교회를 위해 이전보다 더 기도할 것 같습니다.

    집사님과는 블로그라는 끈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
    종종 안부와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주님께서 은혜와 평강으로
    심령과 가정과 하시는 일 가운데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 향기™ 2010.11.30 18:05 신고  수정/삭제

      이젠 그리워 하는 것만 할 수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어디로 인도하실지라도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난 방명록이지만 크리스마스를 맞으며 새삼 그리워 적습니다. ^^*

  4. 나강후 2010.07.22 21: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명록이 있는 줄 몰랐네요.
    열심히 사진만 보느라...

    대문을 보면 너무 시원합니다.
    2층 게시판에도 이 사진 있죠.
    항상 보면, 상쾌하고 그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참, 저도 카페 만들었습니다.
    http://cafe.daum.net/awateredgarden
    아직 단장 중입니다.
    그동안 지은 곡 작업해서 올려야 하고
    사진과 글도 올리려고 하는데...

    천천히 하렴니다.

    집사님 몸 건강하시구요.
    영혼은 더욱더 강간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자여 내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1:2-3)

    • 향기™ 2010.07.31 08:17 신고  수정/삭제

      목사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마음 고생을 덜어 드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오직 주님의 위로를 구합니다.
      무더위에 온 가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오고 갈 곳이 생긴다는 것이 좋습니다.
      멋진 카페가 모든 이의 즐거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5. TISTORY 2010.05.13 14: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6. songsky 2010.04.30 15: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보지 못한 것을
    카메라는 찾아내고
    카메라가 찾지 못한 것을
    마음은 헤아리고 있나 봅니다

    봄 구경 가야 하는데 봄은 가고
    이제 여름이 성큼 다가 오려나
    봅니다

    한 번 들리세요

    • 향기™ 2010.05.03 20:14 신고  수정/삭제

      힘들고 어려웠던 4월을 어찌 어찌 보냈습니다.
      이젠 따뜻한 정감이 오고가는 5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샬롬! ^^*

  7. 주애아빠 2010.01.13 23: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님 블로그는 송목사님 블로그를 드나들면서 일찍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드나들었지만 흔적은 남기지 않았지요.
    사진과 디자인 솜씨가 전문가 수준이셔서
    작품을 볼 때마다 자연스레 집사님 펜이 되었답니다.^^
    남다른 시선과 감성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시면서
    블로그를 통해 집사님만의 독특한 영역을 만들어가시는 모습이
    매우 보기좋고 부럽기까지 합니다.
    자주 들르면서 집사님의 작품을 통해서
    여러 모로 배우렵니다.
    주님의 평안이 집사님의 삶과 가정과 하시는 일과
    이 블로그에도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 향기™ 2010.01.14 07:06 신고  수정/삭제

      좋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비록 온라인 일지라도 주의 가족들이 많이 소통하고 교제하는 사랑의 나눔이 많아지기를 기원합니다.
      방문해 주시고 글까지 남겨 주셔서 기쁩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8. 이동하 2010.01.04 11: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원 기독 호스피스의 직원들 입니다 직원 경건회때 성경 일독을 하려고 합니다
    성경 읽기표를 참고하려고 합니다 파일을 부탁 드려도 될까요?
    메일로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향기™ 2010.01.07 20:33 신고  수정/삭제

      '성경읽기표'가 올려진 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jesus1st.tistory.com/entry/성경읽기표-1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직원분들께 하나님의 귀한 손길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9. 황바람 2009.09.30 14: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향기'가 가득하더군요.
    추석명절에도
    향기로 지내시구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 향기™ 2009.10.01 08:14 신고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집사님을 통해서 주님의 미소를 봅니다.
      늘 건강하고 보람있는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샬롬!"

  10. 향기™ 2009.09.21 08: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남기지 않아도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뉘신지 무슨 이유로 오신 건지는 알 수 없어도, 지금쯤은 고마운 마음을 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블로그를 만들고 첫 글을 쓴 것이 5월 19일이니 시작한 지 125일 정도 지났습니다.
    내용이 알차진 않아도 거의 형태는 갖춰졌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언제쯤 내 보일 수 있을까 썼던 첫 글이 무색해 또 한 장을 넘겨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