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CHURCHES ever seen #49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9) - Karls Kirche 2, Wien, Austria ]

 

St. Charles's Church
성 칼스 교회, 오스트리아 빈 (Kreuzherrengasse 1, 1040 Wien, Austria)

빈 남쪽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을 둘러본 후,
황금빛 요한 스트라우스 상이 있는 Stadtpark(시립공원)을 가기 위해 걷다 보면 칼스 광장을 지나게 되고
광장 가까이 있는 멋진 자태의 웅장한 교회를 만나게 된다.





"내가 본 교회들" 시리즈 17번째로 소개했던 교회인데 두 번째 방문이어서 주변 모습만을 다시 남긴다.


* Schloss Belvedere 벨베데레 궁 *



빈 남쪽 중앙역에 가까운 벨베데레 궁을 둘러보고 교회로 가는 길.


가다보면 충혼탑의 멋진 모습도 만난다.




교회 모습은 여전하다.


예전에 사진 찍었던 자리에 다시 서보고.


두 번째 방문이어선지 마음과 시간에 여유가 있어 커플 샷도 남겼다.





늘 멋진 자태로 서있는 교회.



그 가까이서 브람스도 만난다.

(2006.8.13. 주일 촬영)






한인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후 찾아간 칼스교회는 화려하고 익숙한 자태로 우릴 반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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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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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8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8) - Zwingli Kirche(Zwingli Memorial Church), Wien, Austria ]


(Schwegler St. 39, 1150 Wien, Austria +43 662 1 9821333 zwinglikirche.at)

쯔빙글리 기념 교회



2006. 8. 13. 주일

어디서 예배를 드려야 할지를 결정하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다 민박집에서 인터넷 폭풍검색에 들어가 알아 낸 한인교회다.

빈 서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조심스레 찾아갔다.






그 모습이 참으로 소박하다.







한인교회는 교회 건물을 빌려 쓰는듯 했다.











(2006.8.13. 주일 촬영)





겉모습 화려한 유럽의 그 많은 교회들을 만났지만

이렇게 소박한 개신교회를 보긴 힘들다.

(처음 뵙는 분들이라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만리타국에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귀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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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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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17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7) - Karls Kirche, Wien, Austria ]

 

St. Charles's Church
성 칼스 교회, 오스트리아 빈 (Kreuzherrengasse 1, 1040 Wien, Austria)

빈 남쪽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을 둘러본 후,
황금빛 요한 스트라우스 상이 있는 Stadtpark(시립공원)을 가기 위해 걷다 보면 칼스 광장을 지나게 되고
광장 가까이 있는 멋진 자태의 웅장한 교회를 만나게 된다.


 

 

 

 

 

1996.8.3. 토요일 촬영
(이 교회는 2006년 두 번째 빈 방문 때도 아름다운 모습이 여전했다. 추후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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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다음은 구글 검색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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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6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6) - Stephan Kirche, Wien, Austria ]


Stephansdom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 빈 (Stephansplatz 1, 1010 Wien, Austria)

슈테판 대성당(독일어: Stephansdom)은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당으로 빈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오늘날 빈의 심장부인 슈테판 광장에 자리 잡고 있는 로마네스크 및 고딕 양식의 대성당은 루돌프 4세가 주도하여 지어진 것으로,
대성당이 있기 전에 있었던 두 채의 옛 성당 유적지에 세워진 것이다. 이 두 개의 옛 성당 가운데 먼저 지어진 성당은 1147년에 축성된 본당이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에 있는 가장 대표적인 종교 건물인 슈테판 대성당은 오스트리아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마다 산 증인의 역할을 해왔으며,
다양한 색상으로 꾸며진 지붕 타일 덕분에 빈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었다.

 

 

 

 

 지붕은 23만 개의 타일로 덮여있는데 두 마리의 독수리는 합스부르크가의 심볼이다.

 

1996.8.3. 토요일 촬영

아름다운 지붕과 시가지를 내려다 보던 인상이 깊게 남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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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다음은 구글 검색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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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5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5) - Peters Kirche, Wien, Austria ]


Peterskirche
베드로 교회, 오스트리아 빈 (Petersplatz, 1010 Wien, Austria)
신왕궁과 슈테판 대성당 중간에 위치한 교회

 

 

 

 

1996.8.3. 토요일 촬영

 

신왕궁과 가까이 자리잡은데다

지붕의 모습이 왕궁과 너무 흡사하여

궁정교회로 오인할 정도의 모습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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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다음은 구글 검색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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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4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4) - Hofpfarrkirche St.Michael, Wien, Austria ]


St.Michael's Church
성 미가엘 교회, 오스트리아 빈 (Habsburgergasse 12, 1010 Wien, Austria)

 

 

 

1996.8.3. 토요일 촬영

 

소박한 이미지로 남아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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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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