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3
St. Peter, Munchen, Deutschland (성 베드로 교회, 독일 뮌헨)

뮌헨 관광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신 시청사에서 마리엔 광장을 건너면 만날 수 있는 교회.





1996.8.1. 목요일 촬영

 

거리 뒤편, 건물에 가려 마치 우리나라 상가 교회같은 첫인상을 풍기던 교회

건물을 돌아 들어가면 조그만 광자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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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1.11.1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이 훌쩍 넘은 지금 다시 가신다면
    여전히 그 자리에서 다시 한 컷 찍으시겠지요?
    넘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 향기™ 2011.11.1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샅샅히 둘러봐도 지나고 보면 못한 일 못들여다 본 곳은 여전히 남더군요. 그래서 늘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혹 다시 가게되면 예전 포즈는 꼭 한번씩 잡아보죠.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





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2
Frauenkirche, Munchen, Deutschland (프라우엔 교회, 독일 뮌헨)


볼록한 원형 지붕이 인상적인 프라우엔 교회의 독특한 쌍둥이 탑은 뮌헨의 상징.
1488년에 건축된 고딕 양식의 교회로 언뜻 두 탑이 똑같아 보이지만 실은 북탑 99m, 남탑 100m로 1m 차이가 난다.
남탑에 오르면 뮌헨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뒤로 물러설 공간이 없어 건물 전체를 다 담아내기가 어려웠다.





1996.8.1. 목요일 촬영

교회 앞 조그만 마당에 있던 연못의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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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1
Sankt Michael Kirche, Munchen, Deutschland (성 미카엘 교회, 독일 뮌헨)


명실공히 뮌헨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마리엔 광장 부근에 있는 교회로
언뜻 교회로 보이지 않는 모습이며 속을 들여다 봐야 교회라는 생각이 드는 생소한 외관을 가졌다.



삼각지붕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이 미카엘 교회. (뒤로 멀리 서있는 탑은 다음 포스팅할 프라우엔 교회의 탑이다.)










1996.8.1. 목요일 촬영

 

프라우엔 교회를 향해 가다 우연히 마주친 교회

 외관은 교회스럽지 않았지만 역시 내부는 화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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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프라우엔 교회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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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3



Parish Church of St.John the Baptist, Windsor, England (세례요한 교회, 영국 윈저)
1996.7.27. 토요일 촬영

런던에서 가까운 평화롭고 조용한 시골 마을이지만 여왕이 내려와 지내는 윈저 성과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 이튼 스쿨이 있어 여행자들의 발길이 잦은 곳, 윈저.
윈저 성 입구에 있던 교회인데 필름을 쓰던 시절이선지 유일하게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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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2



Westminster Abbey, London, England (웨스트민스터 사원, 영국 런던)

11세기 참회왕 에드워드가 지은 노르만 양식의 성당이 원형으로 1245년 헨리 3세가 고딕 양식인 지금의 모습으로 개축.
로마 교황청과 대립한 헨리 8세가 대부분의 가톨릭 교회와 수도원을 파괴하였지만 대관식 등 왕실과 관련이 깊은 관계로 살아 남았다.
화려한 스테인드 글라스와 대관식이 열리는 방, 역대 왕들의 무덤, 세익스피어와 제프리 초서, 윌리엄 위즈워스 같은 대문호 그리고 음악가 헨델,
뉴턴의 무덤 같은 저명한 인사들의 묘비와 기념비가 내부의 볼거리.






1996.7.26. 금요일 촬영




다음 사진은
필름 스캔 상태가 좋지 않고 전체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이 없어 Best 세계음악기행 (http://cafe.daum.net/worldmusictour) 사이트에서 가져 왔다.





런던엔 같은 이름의 Westminster Cathedral(웨스트민스터 교회)도 있다. (사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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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



The Scots Presbytrian Church, Kiama, New South Wales, Australia (스코츠 교회, 호주 카이야마)


 1996. 1. 13. 토요일 촬영



호주 남동부 조용하고 조그마한 마을에서 본 교회
이때만 해도 기독교가 퍼져있는 나라 어디서나 Presbyterian Church를 흔히 볼 수 있을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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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1.08.2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날을 돌아볼 때 왠지 입은 옆으로...ㅎㅎㅎ
    아! 옛날이여 그 시절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하지만 지금에 만족하고 앞으로의 기대감을 갖는게 더 중요함
    교회 시리즈 앞으로 기대됩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고, 가을의 느낌 받습니다.
    다가오는 환절기 건강 챙기시기를...^^

    • 향기™ 2011.08.25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저기 흩어져 있어서 한곳에 모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읍니다만,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엔 담았지만 교회 대부분의 역사나 배경을 알지 못하거니와 이름조차 모르는 곳이 태반이거든요.
      일단 시작은 했으나 잘 진행될 지는 염려스럽습니다. ^^*

2004년 촬영 (Canon IXUS V2)









2005년 촬영






Canon IXUS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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