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70s'에 해당되는 글 133건

  1. 2016.05.27 the CHURCHES Series 51 - Churche of Our Lady before Tyn, Praha, Czech
  2. 2016.05.10 the CHURCHES Series 50 - St. Nicholas' Church, Praha, Czech
  3. 2016.04.27 the CHURCHES Series 49 - Karls Kirche 2, Wien, Austria
  4. 2016.04.07 the CHURCHES series 48 - Zwingli Kirche, Wien, Austria 쯔빙글리 기념 교회, 오스트리아 빈
  5. 2016.03.24 the CHURCHES series 47 - Kollegienkirche, Salzburg, Austria 콜레기엔 교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6. 2016.03.15 the CHURCHES series 46 - Parish Church St. Andrä, Salzburg, Austria 성 안드레 교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7. 2016.02.25 the CHURCHES series 45 - Grossmunster, Zurich, Swiss 그로스뮌스터, 스위스 취리히
  8. 2016.02.12 the CHURCHES series 44 - Jesuitenkirche, Luzern, Switzerland 예수 교회, 스위스 루체른
  9. 2014.03.24 the CHURCHES series 43 - Court Church of St. Leodegar, Luzern, Swiss 호프 교회, 스위스 루체른
  10. 2014.03.21 the CHURCHES series 42 - Basilica di Santa Maria della Salute, Venezia, Italy 산타 마리아 살루떼 교회, 이탈리아 베네치아
  11. 2013.08.28 the CHURCHES series 41 - Santa Maria Groriosa del Frari, Venezia, Italy
  12. 2013.07.24 the CHURCHES series 40 - Chiesa Evangelica Valdese, Milano, Italy
  13. 2013.07.18 the CHURCHES series 39 - Duomo & Battistero, Pisa, Italy
  14. 2013.05.06 게시판 게시물 2013-5 'Love!'
  15. 2012.09.29 바탕화면 2012.10.
  16. 2012.09.21 the CHURCHES series 36 - Cheista di Santa Maria Novella, Firenze, Italy
  17. 2012.09.12 the CHURCHES series 35 - Church Saints Vincent and Anastasius at Trevi, Roma, Italy
  18. 2012.09.05 게시판 게시물 2012-9
  19. 2012.08.29 the CHURCHES series 34 - Column of Paul, Piazza Colonna, Roma, Italy
  20. 2012.08.24 the CHURCHES series 33 - Basilica di San Pietro, Roma, Italy




[ the CHURCHES ever seen #51 (내가 본 교회 시리즈 51) - Church of Our Lady before Tyn ]

 

Church of Our Lady before Tyn

틴 교회(Staroměstské nám.,110 00 Praha 1, Czech)
tyn.cz
+420 222 318 186

이곳에 서 있었던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자리 위에 11세기에 세워진 틴 교회는 80미터 높이의 쌍둥이 탑을 가진 고딕 양식이며 실내는 바로크 양식으로 꾸며져 있다.

1365년 착공되었고 15세기 후반 마지막으로 지붕을 얹어서 완성되었다. 이곳은 체코의 종교개혁가 얀 후스의 가르침을 받든 후스파와 관련이 깊다.

카톨릭에 대항하는 종교개혁 운동의 성격을 가진 후스파의 교회였던 이곳은 후에 카톨릭 교회로 개조되었고, 후스파의 상징인 황금 성배는 녹여서 성모상을 만들었다.

(알에이치코리아 간, '유럽 100배 즐기기' 중에서)





(2006.8.15. 화요일 촬영)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에 서있는 종교개혁자 얀 후스의 동상과 더불어 여행객의 시선을 붙잡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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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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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50 (내가 본 교회 시리즈 50) - St. Nicholas' Church ]

 

St. Nicholas' Church

성 니콜라스 교회(Staroměstské nám. 1101,110 00 Praha, Czech)
svmikulas.cz
+420 602 958 927

체코 프라하의 중심지 Old Town Square에 자리잡고 있는 교회
광장 중앙에 서있는 종교개혁자 얀 후스의 동상과 틴 교회에 묻혀 주목받지 못하는 감은 있으나 그 모습은 참 아름답다.














(2006.8.15. 화요일 촬영)







주목받진 못해도 그 아름다움은 값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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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9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9) - Karls Kirche 2, Wien, Austria ]

 

St. Charles's Church
성 칼스 교회, 오스트리아 빈 (Kreuzherrengasse 1, 1040 Wien, Austria)

빈 남쪽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을 둘러본 후,
황금빛 요한 스트라우스 상이 있는 Stadtpark(시립공원)을 가기 위해 걷다 보면 칼스 광장을 지나게 되고
광장 가까이 있는 멋진 자태의 웅장한 교회를 만나게 된다.





"내가 본 교회들" 시리즈 17번째로 소개했던 교회인데 두 번째 방문이어서 주변 모습만을 다시 남긴다.


* Schloss Belvedere 벨베데레 궁 *



빈 남쪽 중앙역에 가까운 벨베데레 궁을 둘러보고 교회로 가는 길.


가다보면 충혼탑의 멋진 모습도 만난다.




교회 모습은 여전하다.


예전에 사진 찍었던 자리에 다시 서보고.


두 번째 방문이어선지 마음과 시간에 여유가 있어 커플 샷도 남겼다.





늘 멋진 자태로 서있는 교회.



그 가까이서 브람스도 만난다.

(2006.8.13. 주일 촬영)






한인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후 찾아간 칼스교회는 화려하고 익숙한 자태로 우릴 반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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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8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8) - Zwingli Kirche(Zwingli Memorial Church), Wien, Austria ]


(Schwegler St. 39, 1150 Wien, Austria +43 662 1 9821333 zwinglikirche.at)

쯔빙글리 기념 교회



2006. 8. 13. 주일

어디서 예배를 드려야 할지를 결정하지 못하여 전전긍긍하다 민박집에서 인터넷 폭풍검색에 들어가 알아 낸 한인교회다.

빈 서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조심스레 찾아갔다.






그 모습이 참으로 소박하다.







한인교회는 교회 건물을 빌려 쓰는듯 했다.











(2006.8.13. 주일 촬영)





겉모습 화려한 유럽의 그 많은 교회들을 만났지만

이렇게 소박한 개신교회를 보긴 힘들다.

(처음 뵙는 분들이라 서먹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만리타국에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귀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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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7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7) - Universitatkirche(Kollegienkirche), Salzburg, Austria ]


(Universittspl., 5020 Salzburg, Austria +43 662 841327)

University Square를 굽어보고 있는 멋진 교회





다음 사진 속 콜레기엔 교회는 늘 내 마음에 잘츠부르크의 따뜻함으로 채운다.




콜레기엔 교회 앞 유니버시티 광장은 벼룩시장으로 늘 북적인다.




아름다운 음악소리로 가득 채워진 교회 내부는 꽤 오랜 시간 우리의 발길을 묶어 두었다.


밤에 있을 음악회의 리허설로 뜻밖의 행운을 만났다.







(2006. 8. 11. 금요일 촬영)


사진은 화려해 보여도 교회 내부는 오랜 연륜을 말하듯 꽤 낡은 모습이었다.

(몇 년 뒤 다시 찾은 교회는 하얀 모습으로 새단장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옛 정취가 사라져 아쉬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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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6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6) - Parish Church St. Andrä, Salzburg, Austria ]


Parish Church St. Andrä

(Mirabellplatz 5, 5020 Salzburg, Austria +43 662 8047805210)

미라벨 정원, 미라벨 궁 길 건너에 있는 교회
















(2006. 8. 11. 금요일 촬영)






 그 소박한 모습이 마음을 끌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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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5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5) - Grossmunster, Zurich, Switzerland ]


Grossmunster 대성당, 스위스 취리히
(Grossmunsterplatz, 8001 Zurich, Switzerland)

Grossmunster(그로스뮌스터)는 서기 1100년부터 1200년에 걸쳐서 건축된 스위스 최대의 로마네스크 양식 사원으로 칼 대제에 의해서 건축된 교회당 자리에 세워졌다.
지하 및 교회의 강변 쪽 창가에 칼 대제상이 있다.
 
스위스의 종교개혁가 Ulich Zwingli(울리히 츠빙글리)가 임종 때까지 이곳에서 설교를 하였다 하여, 종교 개혁의 어머니 교회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꼭대기의 쌍둥은 고딕식 탑으로 취리히의 상징물 중의 하나이다.





'내가 본 교회들' 시리즈 포스팅에 24번째로 소개했던 교회이나 수차례 들르게 되는 도시여서 다시 모습을 선보인다.



교회 정면 우측에 조각된 Heinrich Bullinger상(쯔빙글리와 더불어 스위스 종교개혁자)

그 밑에서 이날도 셀카를 남겼다.


교회 내부(정면 제단)



강대상 위에서 바라본 뒷편

다음에 또 찾아 갔을 때는 사진 촬영금지여서 옛 사진이 더 귀하게 느껴진다.












리마트 강을 굽어보고 선 교회 모습을 보면
문호 빅토르 위고가 이 대성당의 종탑을 가리켜 '후추가루통'이라 불렀다는 말이 생각나 늘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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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4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4) -  Jesuitenkirche, Luzern, Switzerland 예수 교회, 스위스 루체른 ]


Bahnhofstrasse 11a 6003 Luzern

+41 77 489 05 79

jesuitenkirche-luzern.ch


로이스 강 남쪽 기슭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로 1666년 짓기 시작하여 1677년 완성되었다.

양파와 같은 돔 지붕 모양의 2개의 탑을 거느린 파사드도 아름답지만 천장, 벽, 기둥 등이 흰색과 분홍색을 기조로 한 로코코 양식의 장식으로 채색되어 있는 내부는 특히 화려하고 아름답다.
















2006.8.10. 목요일 촬영








루체른에 들를 때마다 무던히 담아 온 교회.
(다음에 또 포스팅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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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3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3) - Genossenschaft Pfadiheim der Pfarrei St. Leodegar Luzern (Hof-kirche) ]


Genossenschaft Pfadiheim der Pfarrei St. Leodegar Luzern (Hof-kirche) 호프 교회, 스위스 루체른
(Sankt Leodegarstrasse 6, 6006 Luzern, Switzerland)


Reuss(로이스) 강 북쪽 기슭에 있는 교회로 루체른의 대성당 역할을 하고 있는 교회.
735년에 St. Leodegar(레제 성인)을 기리기 위해 베네딕트회 교회와 수도원이 지어지기 시작했던 것이 시초.
처음에는 고딕양식으로 지어졌으나 1633년 화재로 건물 일부가 불타면서 르네상스 양식으로 다시 지어졌고, 1645년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후기 르네상스 양식으로 2개의 첨탑이 있는 파사드는 당당한 품격을 자랑한다.
내부로 들어가면 그리스도 상 오른편에 마리아의 제단, 왼편에 영혼의 제단이 있으며, 영혼의 제단에는 기도를 적는 노트가 놓여 있다.
또한 4,950개의 파이프로 이뤄진 파이프 오르간은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색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6.8.10. 목요일 촬영




2개의 첨탑을 가진 교회의 모습으로 인해 루체른임을 금세 알게 된다.
호프 교회의 두 번째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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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2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2) - Basilica di Santa Maria della Salute, Venezia, Italy ]

Basilica di Santa Maria della Salute 산타 마리아 살루떼 교회
( Fondamenta Salute 30123 Venezia, Italia / +39-041-241-1018 / http://www.seminariovenezia.it / segreteria@seminariovenezia.it )


대운하의 남쪽에 있는 거대한 큐폴라를 가진 교회.
1630년 페스트가 물러간 것에 감사하여 그 다음 해에 성모 마리아에게 바치기 위해 건축되었다.
거대한 둥근 지붕이 있는 바로크 건축의 걸작으로, 내부의 성구 보관실과 천장에는 티토레트의 걸작 '가나의 혼인잔치'와 타치아노의 그림이 있다.





























살루떼 교회 안에서 내다 보이는 운하 건너편의 종루



아카데미아 다리 위에서 본 살루떼 교회와 주변 풍경















싼 마르꼬 광장쪽에서 본 살루떼 교회

2006. 8. 7. 월요일 촬영

베네치아 대부분의 교회들이 종루와 같은 모습이거나 큐폴라(둥근 지붕)가 없는 형태이나 이 살루떼 교회는 웅장하고 큐폴라가 멋지다.







베네치아 교회들 중 가장 웅장한 외형 때문인지 그리 유명한 교회는 아닐지라도 꽤 관심이 가는 교회
'내가 본 교회 시리즈'
참 오랜만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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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1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1) - Santa maria Groriosa del Frari, Venezia, Italy ]

Basilica di Santa Maria Gloriosa dei Frari 산타 마리아 글로리오사 데이 프라리 교회
San Polo, 3072 30125, Venezia, Italy‎ / +39 041 272 8611 / www.basilicadeifrari.it )


고딕양식의 프란체스코 교회.
정면 현관 조각이 볼 만한 곳.
베네치아파의 거장 타치아노의 '성모승천'을 비롯하여 도나텔로의 '세례자 요한' 조반니 벨리니의 '성 모자와 성인들' 등의 작품이 소장돼 있다.
내부에는 베네치아의 유명인들이 다수 잠들어 있다. 타치아노의 묘도 있다.
타치아노의 '성모승천'이 교회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2006. 8. 7. 월요일 촬영







성경을 주제로 한 그림으로 가득채워지는 다른 곳과 달리 유난히 많은 조각작품으로 장식된 교회 내부가 꽤 흥미로와 기분마저 들뜨게 했던 곳.
한 켠에서 울려오던 미사 중 말씀이 귓가를 맴돌던 그 때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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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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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40 (내가 본 교회 시리즈 40) - Chiesa Evangelica Valdese, Milano, Italy ]


Chiesa Evangelica Valdese, Milano, Italy 밀라노 복음교회, 이탈리아 밀라노
Via Francesco Sforza, 12 20122 Milano, Italy / +39 02 7602 1069 / www.milanovaldese.it )





이 교회는 당시 독일인 선교사가 사역을 담당하고 있었고,
밀라노 한인 교회로서 오후 예배에 한인들이 모이고 있었다.




























2006. 8. 6. 주일 촬영







한인교회를 찾기 위해 호텔 카운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검색해 준 교회였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현지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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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39 (내가 본 교회 시리즈 39) - Duomo & Battistero, Pisa, Italy ]

Duomo & Battistero, Pisa, Italy 두오모와 세례당, 이탈리아 피사
(
Piazza del Duomo 56126 Pisa, Italy)




* Duomo 두오모 *

1608년부터 건축이 시작되었으며 피사 로마네스크 양식의 최고작으로 꼽히는 건물로, 특히 성당 입구 '피사노의 문'은 이탈리아 로마네스크 조각의 걸작품이다.
성당 곳곳에서 동양 문화의 흔적을 느낄 수 있고, 갈릴레이가 '진자의 법칙'을 발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역사적인 램프도 있다.


* Torre Pendente di Pisa 피사의 사탑 *

원 기둥 모양의 아름다운 흰색 대리석 건물로 원래 두오모의 부속 종탑으로 건축된 것.
1173년 피사의 건축가 Pisano(보난노 피사노)가 시작하여 1350년 Simone(시모네)에 의해 완성되었다.
탑이 기울어진 까닭은 모래로 된 약한 지반에 토대를 단 3m밖에 세우지 않았기 때문.
건축 초기부터 기울기 시작해 일단 공사를 중지했으나 탑이 쓰러지지 않으리라는 결론을 얻은 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였다
사탑이 많이 기울었을 때는 북쪽과 남쪽의 차이가 70cm나 났었다.
과학자 Galileo Galilei(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실험으로 유명세를 탔다.
1990년부터 입장을 금지시키고 사탑을 조금씩 세우는 공사를 하여 2001년 재개관하였으면, 사탑의 보존을 위해 한정된 인원만 입장시키고 있다.
293개의 계단을 올라가면 피사의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다.


* Battistero & Camposanto 세례당과 납골당 *

원형의 세례당은 12~15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니콜라 피사노가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반든 설교단에서 예수의 생애와 '최후의 심판'이 묘사되어 있으며 단을 받치고 있는 기둥은 천사의 형상이다.
마치 목욕당같은 모양의 세례반은 침례의식을 위해 제작된 것이며 또한 건물 내부는 뛰어난 음향효과로도 유명하다.
납골당은 1278년 시모네에 의해 만들어진 대리석 건물이며 이때 쓰인 흙은 팔레스타인의 성지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구글맵으로 본 위치



광장에 들어서면 가장 앞에 세례당이 있고 그 뒤로 두오모와 사탑이 일렬로 서있다.



두오모



사탑과 두오모



피사의 사탑



세례당



납골당

2006. 8. 5. 토요일 촬영






책에서 보던 모습이 앞에 있으면 그냥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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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게시물 2013-5 "LOVE!" ]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벧후 1:7)
"...and to godliness brotherly kindness; and to brotherly kindness, LOVE." (2 Peter 1:7)

당회장실 앞 복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벧전 5:14)
"Greet one another with a kiss of love. Peace to all of you who are in Christ." (1 Peter 5:14)

본당 사무실 앞 로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아름다운 5월에 따뜻한 교제를!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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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2-10 (향기의 10월 바탕화면) ]


16:9 모니터용 (2560 *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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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모니터용 (레티나 맥북 대응 2880 * 1800)

 

 

 

 

 

더욱 높아 가고 푸르러 가는 가을 따라서

얼굴은 홍조를 띄고

마음은 영글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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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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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36 (내가 본 교회 시리즈 36) - Cheista di Santa Maria Novella, Firenze, Italy ]

Cheista di Santa Maria Novella, Firenze, Italy 싼타 마리아 노벨라 교회, 이탈리아 피렌체
(Piazza di Santa Maria Novella, 18  50123 Firenze, Italia)

고딕과 르네상스 양식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교회로 내부 길이가 100m나 된다.


 

피렌체 중앙역 (Staz. Centrale / Firenze S.M.N.)에 내리면 바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측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건물이 중앙역)

 

 

 

교회 벽을 따라 내려가면 대리석으로 만든 아름다운 정면과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찾았을 땐 외부 보수 공사중이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던 관계로 구글 검색하여 가져온 이미지다.)

 

 

교회 내부 유명 작품 안내도

 

내부 사진 촬영 금지!

관리인(감시인)이 카메라를 들고 들어온 날 주시한다.
그 눈총을 받기 싫어 아예 카메라를 가방에 집어 넣었다.

하지만 이때만 해도 어떻게든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이 컸던지라
똑딱이 카메라를 조심스럽게 꺼내 허리춤에 감추고 막샷을 몇 장 챙겼다.
(아직 저작권이나 초상권등이 큰 이슈가 되던 시기가 아니어서 그 때 손전화나 똑딱이 카메라의 셔터 소리가 의무가 아니었기에 셔터 소리를 감출 수 있는 옵션이 있었다.^^)

지금이야 촬영금지 표지판이 있는 곳이면 마음먹지도 않지만, 그 땐 아쉬운 마음에...

 

다음은 막샷 몇 장^^

 

 

 

 

 

 

 

 

 

 

 

 

 

 

 

 

2006. 8. 4. 금요일 촬영

 


도촬을 감행한 것은
마지막 세 장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고난이 그려진 십자가를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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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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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35 (내가 본 교회 시리즈 35) - Church Saint Vincent and Anastasius at Trevi, Roma, Italy ]


Church Saints Vincent and Anastasius at Trevi, Roma, Italy 성 빈센트, 아나스타시우스 교회
(Piazza di Trevi / Via del Lavatore / Via di San Vincenzo / 90 Via della Stemperia, Roma, Italy)

로마 꼴로냐 광장에서 조금 더 걷다보면 이 교회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교회를 알고 간 것은 아니고 다음 명소를 보기 위함이었다.

 

 

유명한 트레비 분수 앞 좌측에 교회가 서있다.
분수를 구경왔다 덤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교회다.

 

규모가 작고 내부도 비교적 소박하다.

 

2006. 8. 3. 목요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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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하자면,
여행 중 난감한 것 중 하나가 화장실을 찾는 일이다.
하지만 유럽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찾기도 어렵거니와 대부분 유료이다.
하필 여기서 긴급했고 우리와 달리 교회인데도 화장실 이용이 여의치 않다.
젊은 사제를 만나 사정을 얘기 했더니, 웃으며 안내한 곳이 사제실(우리로 말하면 목양실이자 간이 사택) 안에 있는 은밀한 화장실을 제공해 주었다.
지금도 트레비 분수 사진을 보게 되면 그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
(어느 여행 사이트의 정보를 통해 나중에 알 게 된 사실은 트레비 분수 옆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지하에 공중 화장실이 있단다.)

 

 

트레비 분수 모습도 덤으로!

 

 

 

아시다시피 이 분수에 동전을 던져 넣으면 로마에 다시 오게 된다는데
그런 짓(?)은 해 본 적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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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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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게시물 2012-9 "Be Faithful!" ]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계 2:10)
"Be faithful, even to the point of death, and I will give you the crown of life." (Revelation 2:10)

본당 사무실 앞 로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2)
"Now it is required that those who have been given a trust must prove faithful." (1 Corinthians 4:2)

당회장실 앞 복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9월, 안식에서 깨어나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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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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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34 (내가 본 교회 시리즈 34) - Colomn of Paul, Piazza Colonna, Roma, Italy ]


Column of Paul (Column of Marcus Aurelius) 바울 기둥
(Piazza Colonna 366, 00187 Roma, Italy)

빤떼온에서 국회의사당이 있는 Piazza di Montecitorio(몬떼치토리오 광장)을 지나면 높이 42m의 높은 기둥이 있는 꼴로냐 광장과 만난다.
커다란 원기둥이라는 뜻의 Colonna(꼴로냐)가 세워져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이 광장에 있는 기둥은 176년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의 승리를 기념해 세웠다.
기둥엔 전쟁 모습이 새겨져 있고 꼭대기에는 아우렐리우스의 동상이 놓여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자리를 바울의 동상이 차지하고 있다.

 

 

 

 

 

2006. 8. 3. 목요일 촬영

 

 

 

간혹 예기치 않게 믿음의 선진들의 자취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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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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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33 (내가 본 교회 시리즈 33) - Basilica di San Pietro, Roma, Italy ]


Basilica di San Pietro (싼 삐에뜨로(성 베드로) 대성당)
(Viale Giulio Cesare (Angolo Via Barletta), 62 00192 Roma, Italy)

베드로의 무덤이 있던 언덕에 초라한 모습의 싼 삐에뜨로 성당이 있었다.
교황 니콜라우스 5세는 베드로에 걸맞는 성당을 건축하도록 명했다.
1506년에 착공해 1626년까지 증개축을 반복해 완성시킨 지금의 싼 삐에뜨로 대성당의 길이는 211.5m에 달하며 높이는 45m나 된다.
건축은 Bramante(브라만테)의 주도로 시작해 라파엘로와 미켈란젤로에 넘겨졌다.
이 어마어마한 공간 속에 완성시킨 조화와 호화로움의 극치는 글자 그대로 르네상스와 바로크 예술의 결정판이며,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감탄할 뿐이다.
라틴 십자가 형태의 성당 정면은 높이 27m의 8개 기둥으로 이루어져 있고 위에 13개의 동상이 있다.
가운데 예수와 세례 요한이 있고 둘레로 11사도가 있으며 동상의 높이만도 5.7m에 이른다.

 

Piazza San Pietro (싼 삐에뜨로, 성 배드로) 광장

 

Basilica di San Pietro (싼 삐에뜨로, 성 베드로 대성당)

 

 

 

 

 

Pieta (삐에따)
성당으로 들어가며 오른편에 미켈란젤로의 걸작 '삐에따'가 있다.
그가 24세의 젊은 나이에 조각한 작품으로 성모 마리아가 숨을 거둔 예수님을 안고 있는 모습에서 성스러움이 느껴진다.
마리아가 예수님보다 젊게 표현된 것은 성녀로서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자 한 미켈란젤로의 마음이 담겼다.
예전에 불한당이 망치로 마리아의 코를 부순 사건이 있어 지금은 유리벽으로 가려 있다.

 

내부 모습

 

 

 

 

베르니니의 청동 기둥
1642년에 베르니니가 바로크 스타일로 만든 거대하면서 우아한 나선형 기둥.
청동에 금을 입힌 화려한 기둥은 뒤쪽에 있는 교황의 제단을 더욱 부각 시켜주고 있다.

 

 

 

싼 삐에뜨로 (베드로) 동상
길이가 187m에 이르는 성당 안은 종교적 색채가 짙은 장식으로 꾸며져 있는데,
한가운데에 발 부분이 닳아서 반짝이는 동상이 싼 삐에뜨로 상이다.
이 발을 문지르면 행운이 온다는 말 때문에 그 걸 만지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늘 줄 서 있다.

 

 

 

 

 

 

 

 

 

꾸뽈라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지름 42m, 지상에서 꼭대기까지의 높이는 136m이다.
1593년 맨꼭대기에 십자가를 세우는 것으로 대공사의 마침표를 찍었다.
밑부분에는 4대 복음서의 저자인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모자이크 초상화가 있다.

바티칸 박물관 안에서 본 꾸뽈라의 모습

 

성당 정면 위에 있는 예수님과 세례 요한 그리고 11사도상 (일부)

2006. 8. 3. 목요일 촬영

 

 

 

 

성 베드로 대성당을 들여다 보고나면,
그 규모와 아름다움 때문에
그 어떤 성당도 견줄 힘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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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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