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llpaper2U! 2013-9 (향기의 9월 바탕화면) ]


16:9 모니터용 (2560 *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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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모니터용 (레티나 맥북 대응 2880 * 1800)






이제 가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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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게시물 2013-2 "Love! 2013" ]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1)
"I love you, O LORD, my strength." (Psalms 18:1)


당회장실 앞 복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본당 사무실 앞 로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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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paper2U! 2012-8 (향기의 8월 바탕화면) ]

 


16:9 모니터용 (2560 *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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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모니터용 (레티나 맥북 대응 2880 * 1800)
 

 

 

 

 

무더운 8월을 어찌 견딜지......

그래도 샬롬의 안식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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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게시물 2012-7 "Guide Me! JESUS" ]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시편 43:3)
"Send forth your light and your truth, let them guide me; let them bring me to your holy mountain, to the place where you dwell." (Psalms 43:3)

 

본당 사무실 앞 로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 게시판 게시물 2012-8 "Tranquility in JESUS" ]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2,3)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Psalms 23:2,3)

당회장실 앞 복도 게시판 게시물 - 483*900 (mm)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상쾌한 안식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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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19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9) - Franziskanerkirche, Salzburg, Austria ]

Franziskanerkirche (Church of the Franciscans)
  스카나 교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Franziskanergasse, 5020 Salzburg, Austria)

대성당 앞 돔광장에서 Franziskanergasse 거리를 따라 축제극장 쪽으로 조금 나가면 보이는
예수님의 죽음을 그린 벽화가 있는 주랑에 연결된 교회로 천정이 다른 교회와 달라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1996.8.5. 월요일 촬영

 

대성당, 성 페터 교회와 함께 가까이 모여 있는 교회로
위치는 대성당 앞에 있으며 성 페터 교회(왼편 위치)와 삼각형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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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18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8) - Salzburger Dom, Salzburg, Austria ]

Salzburger Dom
대성당,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Domplatz, 5020 Salzburg, Austria)


잘츠부르크 대성당(독일어: Salzburger Dom) 또는 잘츠부르크 주교좌 성당은
17세기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종교 건물로 잘츠부르크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주보성인은 잘츠부르크의 성 루페르토 주교이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모차르트가 이곳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으며,
안톤 디아벨리는 이곳 잘츠부르크 대성당의 소년 성가대로 봉사한 적이 있었다.

 

 

1996.8.5. 월요일 촬영

들를 때 마다 여러가지 행사나 보수작업 때문에
전체적인 앞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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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17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7) - Karls Kirche, Wien, Austria ]

 

St. Charles's Church
성 칼스 교회, 오스트리아 빈 (Kreuzherrengasse 1, 1040 Wien, Austria)

빈 남쪽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을 둘러본 후,
황금빛 요한 스트라우스 상이 있는 Stadtpark(시립공원)을 가기 위해 걷다 보면 칼스 광장을 지나게 되고
광장 가까이 있는 멋진 자태의 웅장한 교회를 만나게 된다.


 

 

 

 

 

1996.8.3. 토요일 촬영
(이 교회는 2006년 두 번째 빈 방문 때도 아름다운 모습이 여전했다. 추후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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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16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6) - Stephan Kirche, Wien, Austria ]


Stephansdom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 빈 (Stephansplatz 1, 1010 Wien, Austria)

슈테판 대성당(독일어: Stephansdom)은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당으로 빈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오늘날 빈의 심장부인 슈테판 광장에 자리 잡고 있는 로마네스크 및 고딕 양식의 대성당은 루돌프 4세가 주도하여 지어진 것으로,
대성당이 있기 전에 있었던 두 채의 옛 성당 유적지에 세워진 것이다. 이 두 개의 옛 성당 가운데 먼저 지어진 성당은 1147년에 축성된 본당이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에 있는 가장 대표적인 종교 건물인 슈테판 대성당은 오스트리아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마다 산 증인의 역할을 해왔으며,
다양한 색상으로 꾸며진 지붕 타일 덕분에 빈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었다.

 

 

 

 

 지붕은 23만 개의 타일로 덮여있는데 두 마리의 독수리는 합스부르크가의 심볼이다.

 

1996.8.3. 토요일 촬영

아름다운 지붕과 시가지를 내려다 보던 인상이 깊게 남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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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3
St. Peter, Munchen, Deutschland (성 베드로 교회, 독일 뮌헨)

뮌헨 관광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신 시청사에서 마리엔 광장을 건너면 만날 수 있는 교회.





1996.8.1. 목요일 촬영

 

거리 뒤편, 건물에 가려 마치 우리나라 상가 교회같은 첫인상을 풍기던 교회

건물을 돌아 들어가면 조그만 광자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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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1.11.10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이 훌쩍 넘은 지금 다시 가신다면
    여전히 그 자리에서 다시 한 컷 찍으시겠지요?
    넘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 향기™ 2011.11.1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샅샅히 둘러봐도 지나고 보면 못한 일 못들여다 본 곳은 여전히 남더군요. 그래서 늘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혹 다시 가게되면 예전 포즈는 꼭 한번씩 잡아보죠.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





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2
Frauenkirche, Munchen, Deutschland (프라우엔 교회, 독일 뮌헨)


볼록한 원형 지붕이 인상적인 프라우엔 교회의 독특한 쌍둥이 탑은 뮌헨의 상징.
1488년에 건축된 고딕 양식의 교회로 언뜻 두 탑이 똑같아 보이지만 실은 북탑 99m, 남탑 100m로 1m 차이가 난다.
남탑에 오르면 뮌헨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뒤로 물러설 공간이 없어 건물 전체를 다 담아내기가 어려웠다.





1996.8.1. 목요일 촬영

교회 앞 조그만 마당에 있던 연못의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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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5

(교회 시리즈에는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한다.)



Le Beguinage, Brugge, Belgie (베긴회 수도원, 벨기에 브뤼헤)


1245년 마그리트 드 콩스탄티노플에 의해 설립된 오랜 전통의 수도원으로 한적하고 조용한 수도원 안을 거닐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1996.7.28. 주일 촬영


조용한 수도원 한켠에서 취하는 휴식이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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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희 2011.09.3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매일 한번씩 눈팅만 하고 가다 ....댓글 남깁니다.
    사진속....집사님 모습이 젊어 보여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ㅎㅎ

    • 향기™ 2011.09.30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봐도 좋습니다.ㅋ
      젊던 때를 다시 볼 수 있어 사진이 좋습니다.
      나이 들어감을 서운해 한 적은 없지만, 예전의 모습을 보면서 그 때를 동경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
      집사님, 댓글이 반갑고 고맙습니다. ^^*

  2. 황바람 2011.09.3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간 추억은 아름다운거고
    앞으로의 시간은 설렘으로...
    지난 세월이 있어 지금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 향기™ 2011.09.30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늘 기대하는 삶의 모습에 가까이 다가서도록 열심을 내어 큰 보람을 얻는 나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멋진 삶이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





내가 본 교회 시리즈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4



Onze-Lieve-Vrouwekerk, Brugge, Belgie (Church of Our Lady, 벨기에 브뤼헤)



'서유럽의 베니스'로 통하는 운하의 도시 브뤼헤.

동화에나 나올 법한 아기자기한 집과 수로 사이를 유유히 지나는 작은 보트,
중세의 번영을 그대로 간직한 저택과 교회를 보노라면 누구나 로맨틱한 도시 브뤼헤에 넋을 잃게 된다.

브뤼헤 역을 나서 사랑의 호수, 베긴회 수도원을 지나면 가까운 곳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는 교회로,
목적지 마르크트 광장에 이르는 동안 생각지 못한 아름다운 만남이었다.







1996.7.28. 주일 촬영




브뤼헤의 단아하고 깔끔했던 거리와 호수의 모습이 아련하나마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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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3



Parish Church of St.John the Baptist, Windsor, England (세례요한 교회, 영국 윈저)
1996.7.27. 토요일 촬영

런던에서 가까운 평화롭고 조용한 시골 마을이지만 여왕이 내려와 지내는 윈저 성과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 이튼 스쿨이 있어 여행자들의 발길이 잦은 곳, 윈저.
윈저 성 입구에 있던 교회인데 필름을 쓰던 시절이선지 유일하게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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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2011-8 'Bravo! Summer'

(Como, Italy 2011.7.23. Sat)




언제나 가슴 뭉클하게 하는 것, 예배당.
휴가지에서 만나면
더욱 싱그럽고 감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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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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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ssmunster (대성당 Zurich, Swiss 2006.8.10. Thursday)

12세기부터 100여 년에 걸쳐 지은 스위스 최대의 로마네스크 양식 교회. 스위스의 종교개혁가 쯔빙글리가 사역을 담당했던 곳.
교회당 정문 우편엔 쯔빙글리의 제자였고 종교개혁가였던 하인리히 블링거의 석상이 부조되어 있다.
그 아래서 찍은 사진을 보면 그 때 가슴 한 켠에 일던 묘한 감정이 스쳐간다.


Heinrich Bullinger 상
(두 번째 그 곳을 찾았던 때 사진, 십 년 전의 모습 보다 오히려 깨끗해진 느낌이었다. 주변의 낙서도 지워졌고.)










넥타이를 끌어당겨 얼굴을 들여다봐야 할 정도로 그리웠을까?
이리도 격렬히 사랑하는 방법을 동원함은
우리 아름다운 교회 대리석벽에도 그 누군가의 석상이 필요타 여김인가.


내겐 늘 곱씹는 구절 하나가 있다.

"See to it, then, that the light within you is not darkness." (Luke 11: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눅 11:35)


떠올릴 때마다 켕기는 심정이 아리고,
무더위 속에서 짜증 난 얼굴 뒤로 감춰진 내 어둠이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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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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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8.2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속에 어두움이 있는데
    오늘 수요예배 가운데 걷히기를 소망합니다.
    마음 가운데 와 닿는 좋은 글로
    다시금 마음을 주님게로 추스립니다.
    샬롬*^^*

    • 향기™ 2010.08.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안의 소중함과 샬롬의 간절함이 마음 가득 차오릅니다.
      찬양하는 즐거움과 갈급한 심령에 말씀의 은혜가 달콤함으로 가득 퍼져 올 그 시간을 기다립니다. *^^*


Hallstatt (Salzkammergut, Austria)


"You ought to love holy and godly lives as you look forward to the day of God and speed its coming."
2 Peter 3:11,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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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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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8.9 (주일)
우린 따뜻한 성도들과 함께 그 곳에 있었다.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한인교회 (윤종필 목사 시무 http://www.rmkg.net/welcome.do)

[교회모습]












여행을 떠나기 전 일정을 계획할 때 주일에 들러야 할 교회를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했다.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한인교회로 정했으나, 익숙치 못한 곳이어서 찾아가기 힘들거라는 생각에 홈피 게시판에 찾아가는 길을 물었었다.
친절한 답변을 받아 가는 길이 수월했다. 친절하게 답해주신 이한나 집사님께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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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찬송인도


반주


인도하시는 목사님과 예배 모습


찬양대


예배를 인도하시는 목사님


대표기도


말씀봉독


찬양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시간 제한으로 마지막 부분이 짤려 아쉽다.)


말씀선포


성찬식






축도


찬양대의 폐회찬송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한인교회 (2009.8.9 주일)






피곤한 여행자를 따뜻하게 맞아주셔 은혜에 동참케 해주신 목사님과 교회,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맛있는 점심도 주시고,
시내까지 직접 태워다 주신 성도님 (멋지게 생긴 분인데 성함을 여쭤보지 않았네요.) 께도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합니다.

여행의 흔적을 남기고픈 마음에 예배 중 사진 촬영으로 불편을 끼쳐 드려, 하나님과 교회에 송구한 마음이 큽니다.
앉은 자리에서 찍을 수밖에 없는 제약과 어둔 조명 때문에 사진이 좋진 않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올립니다.

귀 교회 위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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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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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8.2 (주일)
여행 중 파리에 있었다.

예배를 드린 곳은 파리선한장로교회.
여행을 시작하기 전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위치와 예배시간을 알아 놓았다.
시간에 맞춰 부근에 도착했으나 잠시 헤맬즈음
교회 안내를 맡으신 분이 계셔서 인도함을 받았다.



파리선한장로교회 (성원용 목사 시무 http://www.sonann.net/)




교회모습


















예배를 준비하는 분들
























교제를 준비하는 분들




-------


[ 예배 ]

찬양팀의 찬송인도로 예배 시작






























기도




말씀봉독




찬양




설교




특별순서




축복기도




폐회찬송


파리선한장로교회 (2009.8.2 주일)






반갑게 맞아 주시고 은혜에 동참케 하신 성원용 목사님과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행의 흔적을 남기고픈 마음에 예배 중 사진 촬영으로
 불편을 드린 게 아닌가 하여
하나님과 교회에 송구한 마음이 큽니다.

앉은 자리에서 촬영할 수밖에 없었던 점과 어두운 조명으로 인하여
사진이 좋지 못하지만 고마운 마음으로 올립니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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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09.08.16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매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으셔서 올려 주시면 즐감하겠습니다.
    오래된 맑은샘 사진을 보니 집사님과 함께 했던 지난 날이 그리워집니다.
    좋은 추억 만드세요^^

  2. from Paris 2009.09.12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리선한장로교회 성도입니다.
    올려주신 사진들이 너무 멋있어서 정말 우리 교회가 맞나 한참 들여다 보았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혹시 교회 홈페이지를 리뉴얼할 때 사용해도 되려는지요...^^
    그리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글로 다시 한 번 남겨주셔서 더 많은 성도들이 이 곳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항상 주님의 은혜가 집사님과 함께 하시길...

    • 향기™ 2009.09.1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을 대하니 그 때가 다시 생각납니다.
      사진은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됩니다.
      사진을 찍어 제 추억 한켠에 남겨 둘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뿐이죠. ^^

  3. 양치기 2009.09.27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리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찬양대로 선한교회에서 섬기고 있읍니다.

    사진으로 보니 제가 다니는 교회가 이렇게 멋있는 줄 미처 몰랐읍니다.

    짧은 여행기간중에 흔적을 남겨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항상 승리하십시오.

    주님을 사랑합니다.
    선한교회를 사랑합니다.
    파리를 예수님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 향기™ 2009.09.27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가 바라는 즐거운 여행 중에 그것도 주님과 함께 한 교회, 다시 생각해도 기쁨이 넘쳐 납니다.
      댓글이 많이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고 평안한 주님의 안식을 누리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파리선한교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널리 퍼져가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

향기/in Honeymoon 2009.08.12 14:36

Dom (Frankfurt, Deutschland 2009.8.9 Lord's Day)




나그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감사!

I'm Home, but my Heart i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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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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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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