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FM2'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2.06.18 the CHURCHES series 27 - Churches in Paris, France
  2. 2012.06.16 the CHURCHES series 26 - Saint Pierre Cathedral, Geneve, Swiss
  3. 2012.06.14 the CHURCHES series 25 - Hof Kirche, Luzern, Swiss
  4. 2012.06.11 the CHURCHES series 24 - Grossmunster, Zurich, Swiss
  5. 2012.06.09 the CHURCHES series 23 - Fraumunster Abbey, Zurich, Swiss
  6. 2012.05.29 the CHURCHES series 22 - Dreifaltigkeitskirche, Salzburg, Austria
  7. 2012.05.24 the CHURCHES series 21 - Sankt Blasiuskirche, Salzburg, Austria
  8. 2012.05.23 the CHURCHES series 20 - Stift Sankt Peter Salzburg (Erzabtei St. Peter), Salzburg, Austria
  9. 2012.05.21 the CHURCHES series 19 - Franziskanerkirche, Salzburg, Austria
  10. 2012.05.14 the CHURCHES Series 18 - Salzburger Dom, Salzburg, Austria
  11. 2012.05.11 the CHURCHES Series 17 - Karls Kirche, Wien, Austria
  12. 2012.05.04 the CHURCHES Series 16 - Stephan Kirche, Wien, Austria
  13. 2012.04.27 the CHURCHES Series 15 - Peters Kirche, Wien, Austria
  14. 2012.04.26 the CHURCHES Series 14 - Hofpfarrkirche St.Michael, Wien, Austria
  15. 2011.11.10 the CHURCHES series 13 - St. Peter, Munchen, Deutschland (2)
  16. 2011.11.09 the CHURCHES series 12 - Frauenkirche, Munchen, Deutschland
  17. 2011.11.08 the CHURCHES series 11 - Sankt Michael Kirche, Munchen, Deutschland
  18. 2011.10.24 the CHURCHES series 10 - Oberpfarr- und Domkirche zu Berlin, Deutschland
  19. 2011.10.24 the CHURCHES series 9 - Marienkirche (Iglesia de Santa Maria), Berlin, Deutschland
  20. 2011.10.18 the CHURCHES series 8 - Kaiser Wilhelm Gedachtniskirche, Berlin, Deutschland

 

 

 

 

 

[ the CHURCHES ever seen #27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7) - Churches in Paris, France ]


Churches in Paris, France 파리의 교회들, 프랑스 파리

1996년 처음 방문했던 파리는
여행자의 로망답게 묘한 여운을 남기어 다시 찾지 않을 수 없게 했다.
2006년, 그리고 2009년 다시 찾아갔다.

교회들의 모습이 재방문 사진과 겹치는 관계로, 첫 방문 사진은 함께 모아 간략 포스팅 한다.

 

 

 

L'Eglise St. Chapelle 생 샤펠 교회

1996.8.11. 주일 촬영 

 

 

Cathedrale Notre-dame 노트르담 대성당

 1996.8.11. 주일 촬영

 

 

Basilique du Sacre-Coeur 사크레꿰르 대사원(성심 성당)

1996.8.12. 월요일 촬영

 

 

 

 

각 교회의 모습은 파리 재방문 일정에 따라 추후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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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26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6) - Cathedrale Saint Pierre, Geneve, Switzerland ]


Cathedrale Saint Pierre 생 피에르 성당, 스위스 쥬네브(제네바)
(Place Bourg-Saint-Pierre, 1204 Geneve, Switzerland)

제네바 구시가의 대표적인 건물. 12세기에 건축이 시작돼 한 세기가 흐른 뒤에 완성되었다.
Jean Calvin(장 칼뱅, 장로교회를 창설한 프랑스 출신 종교개혁가이자 신학자.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개혁자로서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을 수립하였으며 칼뱅주의를 이룩한 인물)이
1536년부터 1564년 소천할 때까지 설교한 이후 신교의 교회가 됐다.
교회 오른쪽에 칼뱅이 신학 강의를 했다는 조그만 예배당이 있다.

 

1996.8.8. 목요일 촬영

 

시간에 쫒겨 여유롭게 둘러보지 못한 게 못내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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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바라 본 레만 호(제또 분수의 위용이 느껴진다.)

* Lac Leman(레만 호)
초승달 모양의 레만 호는 Rhone(론) 강이 흘러드는 동쪽의 Villeneuve(빌뇌브)에서 서쪽의 Geneve(쥬네브, 제네바)까지 100km에 달하는 스위스 최대 호수.
호수 주위에 위치한 도시는 로잔, 니용, 몽트뢰, 브베 등이 있고, 호수 건너 프랑스 도시로는 에비앙이 유명하다.

* Jet d'Eau(제또 분수, 대분수)
레만 호를 시원스레 장식하는 제네바의 상징.
초강력 펌프를 사용하여 시속 200km로 지상 140m까지 뿜어 올린다.
물기둥 높이는 우리나의 월드컵 분수(202m), 미국 애리조나 주의 파운틴힐 분수(170m)에 이어 세계3위의 위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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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25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5) - Hof Kirche, Luzern, Switzerland ]


Hof Kirche 호프 교회, 스위스 루체른
Genossenschaft Pfadiheim der Pfarrei St. Leodegar Luzern
 (Sankt Leodegarstrasse 6, 6006 Luzern, Switzerland)

735년에 세워진 루체른을 대표하는 교회로 St. Leger(레제 성인)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처음에는 고딕양식으로 지어졌으나 1633년 화재로 건물 일부가 불타면서 르네상스 양식으로 다시 지어졌다.
계단을 통해 내부로 들어가면 넓은 실내가 나타나며 특별한 볼거리는 없지만 후기 르네상스 스타일의 그림과 조각들을 볼 수 있으며 스위스에서 제일 큰 오르간이 유명하다.

 

 

 

 

 

1996.8.8. 목요일 촬영

 

 

루체른의 랜드마크로 보이는 교회.
여러 미디어를 통해 대하는 도시 사진들 중 이 쌍둥이 첨탑을 보는 순간 루체른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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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24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4) - Grossmunster, Zurich, Switzerland ]


Grossmunster 대성당, 스위스 취리히
(Grossmunsterplatz, 8001 Zurich, Switzerland)

Grossmunster(그로스뮌스터)는 서기 1100년부터 1200년에 걸쳐서 건축된 스위스 최대의 로마네스크 양식 사원으로 칼 대제에 의해서 건축된 교회당 자리에 세워졌다.
지하 및 교회의 강변 쪽 창가에 칼 대제상이 있다.
 
스위스의 종교개혁가 Ulich Zwingli(울리히 츠빙글리)가 임종 때까지 이곳에서 설교를 하였다 하여, 종교 개혁의 어머니 교회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꼭대기의 쌍둥은 고딕식 탑으로 취리히의 상징물 중의 하나이다.

 

 

1996.8.6. 화요일 촬영

 

 

이 교회에선 스위스의 유명한 종교개혁가들의 자취를 만난다.
Heinrich Bullinger(하인리히 블링거)가 섬겼던 교회이자
Ulich Zwingli(울리히 츠빙글리)가 설교했던 교회로 그 웅장함 만큼이나 가슴 뭉클하게 하는 교회.

멀리서 교회 모습을 보며
문호 빅토르 위고가 이 대성당의 종탑을 가리켜 '후추가루통'이라 불렀다는 말이 생각나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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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23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3) - Fraumunster, Zurich, Switzerland ]


Fraumunster
 성모 성당, 스위스 취리히
(Munsterhof, 8001 Zurich, Switzerland)

853년도 루이 르 제르마니크가 귀족 자제를 위한 여학교로 세운 건물로 건축 당시에는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다가 12~15세기에 걸쳐 지금의 바로크 양식으로 개축되었다.
성경을 기초로 한 샤갈의 스테인드 글라스를 비롯해서 조각가 자코메티의 사촌인 Augusto Giacometti가 유리 장식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1996.8.6. 화요일 촬영

 

리마트 강 건너편에 있는 Grossmunster(대성당, 다음 포스팅에 소개)에 견주어 왜소해 보이는 교회이나
단아한 아름다움이나 내부 모습이 결코 뒤지지 않는 예쁜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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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22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2) - Dreifaltigkeitskirche, Salzburg, Austria ]


Dreifaltigkeitskirche
드라이팔티크카이츠 교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5020 Salzburg, Austria)

미라벨 정원 입구, Markartplatz(마칼트 광장)에 접해 있는 교회.

1996.8.5. 월요일 촬영 

미라벨 정원에서 한참을 쉰 후, 다음 갈 곳은 어느 방향일까 서성이다 광장 저편 교회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 Mirabellgarten 미라벨 정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와 아이들이 도레미송을 노래하던 정원.
미라벨 정원의 모습은 내 메인 블로그 http://hyanggi89.tistory.com/241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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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21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1) - Sankt Blasiuskirche, Salzburg, Austria ]


Sankt Blasiuskirche
성 블라시우스 교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Burgerspitalplatz 2, 5020 Salzburg, Austria)

조그맣고 지극히 평범한 이 교회에 애착이 가는 것은 아래 사진 한 장 때문이다.

 

1996.8.5. 월요일 촬영

교회를 찍은 사진이 아니다.
잘츠부르크의 유명한 Getreidegasse (게트라이데 거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두고 싶어서 찍은 것인데,
거리의 아름다움 보다 내 마음에 드는 건 저 멀리 단아하게 버티고 선 교회의 모습이었다.
이걸 계기로 왠지 마음 깊숙히 정겨움 가득한 교회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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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20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0) - Stift Sankt Peter (Erzabtei St. Peter), Salzburg, Austria ]

Stift Sankt Peter Salzburg (Erzabtei St. Peter)
성 페터 교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St. Peter Bezirk 1, Postfach 113, 5010 Salzburg, Austria)

교회와 수도원은 700년경 세워진 이래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독일문화권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시설이다.
고딕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축되었다가 18세기에는 로코코 양식으로 보수되었고, 20세기에는 프레스코화도 추가되었다.

1782년에는 하이든이 루퍼트 미사를 이 성당을 위해 작곡했으며,
1783년 모차르트가 이곳에서 성 베드로 성당의 신부 하게나우어를 위해 작곡한 Dominicus Mass(도미니쿠스 미사)를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

교회 뒤편에는 아기자기한 형태의 묘비가 있는 묘지가 있는데, 이곳에 모차르트의 여동생의 묘와 하이든의 동생 묘가 있다.
지하 묘지 까따꼼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실제 주인공 트랩 일가가 나찌를 피해 숨었던 곳이기도 하다.

 

 

 

1996.8.5. 월요일 촬영

영화 'Sound of Music'의 배경이 되는 잘츠부르크
거기서 영화의 한 장면을 기억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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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9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9) - Franziskanerkirche, Salzburg, Austria ]

Franziskanerkirche (Church of the Franciscans)
  스카나 교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Franziskanergasse, 5020 Salzburg, Austria)

대성당 앞 돔광장에서 Franziskanergasse 거리를 따라 축제극장 쪽으로 조금 나가면 보이는
예수님의 죽음을 그린 벽화가 있는 주랑에 연결된 교회로 천정이 다른 교회와 달라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1996.8.5. 월요일 촬영

 

대성당, 성 페터 교회와 함께 가까이 모여 있는 교회로
위치는 대성당 앞에 있으며 성 페터 교회(왼편 위치)와 삼각형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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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8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8) - Salzburger Dom, Salzburg, Austria ]

Salzburger Dom
대성당,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Domplatz, 5020 Salzburg, Austria)


잘츠부르크 대성당(독일어: Salzburger Dom) 또는 잘츠부르크 주교좌 성당은
17세기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종교 건물로 잘츠부르크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주보성인은 잘츠부르크의 성 루페르토 주교이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모차르트가 이곳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으며,
안톤 디아벨리는 이곳 잘츠부르크 대성당의 소년 성가대로 봉사한 적이 있었다.

 

 

1996.8.5. 월요일 촬영

들를 때 마다 여러가지 행사나 보수작업 때문에
전체적인 앞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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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7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7) - Karls Kirche, Wien, Austria ]

 

St. Charles's Church
성 칼스 교회, 오스트리아 빈 (Kreuzherrengasse 1, 1040 Wien, Austria)

빈 남쪽에 위치한 벨베데레 궁을 둘러본 후,
황금빛 요한 스트라우스 상이 있는 Stadtpark(시립공원)을 가기 위해 걷다 보면 칼스 광장을 지나게 되고
광장 가까이 있는 멋진 자태의 웅장한 교회를 만나게 된다.


 

 

 

 

 

1996.8.3. 토요일 촬영
(이 교회는 2006년 두 번째 빈 방문 때도 아름다운 모습이 여전했다. 추후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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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6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6) - Stephan Kirche, Wien, Austria ]


Stephansdom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 빈 (Stephansplatz 1, 1010 Wien, Austria)

슈테판 대성당(독일어: Stephansdom)은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당으로 빈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오늘날 빈의 심장부인 슈테판 광장에 자리 잡고 있는 로마네스크 및 고딕 양식의 대성당은 루돌프 4세가 주도하여 지어진 것으로,
대성당이 있기 전에 있었던 두 채의 옛 성당 유적지에 세워진 것이다. 이 두 개의 옛 성당 가운데 먼저 지어진 성당은 1147년에 축성된 본당이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에 있는 가장 대표적인 종교 건물인 슈테판 대성당은 오스트리아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마다 산 증인의 역할을 해왔으며,
다양한 색상으로 꾸며진 지붕 타일 덕분에 빈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었다.

 

 

 

 

 지붕은 23만 개의 타일로 덮여있는데 두 마리의 독수리는 합스부르크가의 심볼이다.

 

1996.8.3. 토요일 촬영

아름다운 지붕과 시가지를 내려다 보던 인상이 깊게 남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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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5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5) - Peters Kirche, Wien, Austria ]


Peterskirche
베드로 교회, 오스트리아 빈 (Petersplatz, 1010 Wien, Austria)
신왕궁과 슈테판 대성당 중간에 위치한 교회

 

 

 

 

1996.8.3. 토요일 촬영

 

신왕궁과 가까이 자리잡은데다

지붕의 모습이 왕궁과 너무 흡사하여

궁정교회로 오인할 정도의 모습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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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ES ever seen #14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4) - Hofpfarrkirche St.Michael, Wien, Austria ]


St.Michael's Church
성 미가엘 교회, 오스트리아 빈 (Habsburgergasse 12, 1010 Wien, Austria)

 

 

 

1996.8.3. 토요일 촬영

 

소박한 이미지로 남아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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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3
St. Peter, Munchen, Deutschland (성 베드로 교회, 독일 뮌헨)

뮌헨 관광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신 시청사에서 마리엔 광장을 건너면 만날 수 있는 교회.





1996.8.1. 목요일 촬영

 

거리 뒤편, 건물에 가려 마치 우리나라 상가 교회같은 첫인상을 풍기던 교회

건물을 돌아 들어가면 조그만 광자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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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1.11.10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이 훌쩍 넘은 지금 다시 가신다면
    여전히 그 자리에서 다시 한 컷 찍으시겠지요?
    넘 아름답게 잘 담으셨습니다.
    늘 즐감하고 있습니다^^

    • 향기™ 2011.11.1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샅샅히 둘러봐도 지나고 보면 못한 일 못들여다 본 곳은 여전히 남더군요. 그래서 늘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혹 다시 가게되면 예전 포즈는 꼭 한번씩 잡아보죠.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거든요. ^^*





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2
Frauenkirche, Munchen, Deutschland (프라우엔 교회, 독일 뮌헨)


볼록한 원형 지붕이 인상적인 프라우엔 교회의 독특한 쌍둥이 탑은 뮌헨의 상징.
1488년에 건축된 고딕 양식의 교회로 언뜻 두 탑이 똑같아 보이지만 실은 북탑 99m, 남탑 100m로 1m 차이가 난다.
남탑에 오르면 뮌헨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뒤로 물러설 공간이 없어 건물 전체를 다 담아내기가 어려웠다.





1996.8.1. 목요일 촬영

교회 앞 조그만 마당에 있던 연못의 모습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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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1
Sankt Michael Kirche, Munchen, Deutschland (성 미카엘 교회, 독일 뮌헨)


명실공히 뮌헨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마리엔 광장 부근에 있는 교회로
언뜻 교회로 보이지 않는 모습이며 속을 들여다 봐야 교회라는 생각이 드는 생소한 외관을 가졌다.



삼각지붕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이 미카엘 교회. (뒤로 멀리 서있는 탑은 다음 포스팅할 프라우엔 교회의 탑이다.)










1996.8.1. 목요일 촬영

 

프라우엔 교회를 향해 가다 우연히 마주친 교회

 외관은 교회스럽지 않았지만 역시 내부는 화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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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프라우엔 교회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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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10
Oberpfarr- und Domkirche zu Berlin, Deutschland (돔 교회, 독일 베를린)



1996.7.31. 수요일 촬영 (이 교회의 유일한 사진)



역사적으로나 건축학적으로 뛰어난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는 한, 여행 책자 등을 통해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 게 교회.
베를린에서도 랜드마크가 된 카이저 교회를 제외하면 교회에 관한 소개를 접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이 돔 교회는 카이저 교회를 둘러보고 TV Tower를 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던 중 티비 타워 가까이 있던 마리엔 교회(이전 포스팅) 사진을 찍다가
뒤돌아 선 것을 계기로 우연히 보게 된 교회이다.
저기도 교회가 있구나 하는 가벼운 생각으로 그냥 사진에 담아둔 것이다.

그런데 교회 시리즈에 모습을 올리기 위해 검색하다가
이 멋진 교회를 먼발치에서만 보고 지나쳤다니 가슴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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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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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자태를 보면서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한 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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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9
Marienkirche (Iglesia de Santa Maria), Berlin, Deutschland (마리엔 교회 - 일명 이글레시아 산타 마리아 교회, 독일 베를린)


베를린 TV Tower 가까이 있는 교회인데, 그 모습이 참 단아하다. (옆에 서있는 것이 TV Tower)





교회 뜰 한쪽에 마틴 루터의 동상이 서있어 더 반가웠다.













1996.7.31. 수요일 촬영



지나던 길에 예상치 않게 만난 교회인데, 구글 검색한 이미지를 보니 주변도 더 자세히 돌아 볼 걸 하는 아쉬움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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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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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교회 시리즈
(교회는 물론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도 포함)

the Churches ever seen Series #8
Kaiser Wilhelm Gedachtniskirche, Berlin, Deutschland (카이저 빌헬름 교회, 독일 베를린)

파괴된 지붕이 한눈에 들어오는 교회로 전쟁의 상처를 고스란히 안고 있어 브란덴부르크문과 더불어 베를린의 랜드마크가 되어 있다.
1859년 Guilaume II (기욤 2세)가 할아버지를 위해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은 곳으로, 1943년 연합군의 집중 포화로 파괴되었다.
교회는 복구되지 않고 전쟁의 처참함을 잊지 않기 위해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대신 교회 옆에 팔각형의 예배당과 종탑이 건립되었다.
파란색 스테인드글라스 장식이 인상적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각종 콘서트가 열린다.



1996.7.31. 수요일 촬영


외관도 외관이려니와 새로 지어진 교회의 현대적인 모습과 파란 유리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제단이 인상깊게 남았던 교회.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새삼 베를린에 다시 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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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다음은 구글 검색 이미지 *
















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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