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당'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6.11 the CHURCHES series 24 - Grossmunster, Zurich, Swiss
  2. 2012.05.14 the CHURCHES Series 18 - Salzburger Dom, Salzburg, Austria
  3. 2010.08.25 Heinrich Bullinger (2)
  4. 2009.08.12 감사

*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24 (내가 본 교회 시리즈 24) - Grossmunster, Zurich, Switzerland ]


Grossmunster 대성당, 스위스 취리히
(Grossmunsterplatz, 8001 Zurich, Switzerland)

Grossmunster(그로스뮌스터)는 서기 1100년부터 1200년에 걸쳐서 건축된 스위스 최대의 로마네스크 양식 사원으로 칼 대제에 의해서 건축된 교회당 자리에 세워졌다.
지하 및 교회의 강변 쪽 창가에 칼 대제상이 있다.
 
스위스의 종교개혁가 Ulich Zwingli(울리히 츠빙글리)가 임종 때까지 이곳에서 설교를 하였다 하여, 종교 개혁의 어머니 교회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꼭대기의 쌍둥은 고딕식 탑으로 취리히의 상징물 중의 하나이다.

 

 

1996.8.6. 화요일 촬영

 

 

이 교회에선 스위스의 유명한 종교개혁가들의 자취를 만난다.
Heinrich Bullinger(하인리히 블링거)가 섬겼던 교회이자
Ulich Zwingli(울리히 츠빙글리)가 설교했던 교회로 그 웅장함 만큼이나 가슴 뭉클하게 하는 교회.

멀리서 교회 모습을 보며
문호 빅토르 위고가 이 대성당의 종탑을 가리켜 '후추가루통'이라 불렀다는 말이 생각나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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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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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교회 시리즈는 교회는 물론 수도원, 성직자, 십자가 등 신앙에 관련된 것들을 포함한다. *

 

[ the CHURCHES ever seen #18 (내가 본 교회 시리즈 18) - Salzburger Dom, Salzburg, Austria ]

Salzburger Dom
대성당,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Domplatz, 5020 Salzburg, Austria)


잘츠부르크 대성당(독일어: Salzburger Dom) 또는 잘츠부르크 주교좌 성당은
17세기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종교 건물로 잘츠부르크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주보성인은 잘츠부르크의 성 루페르토 주교이다.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모차르트가 이곳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으며,
안톤 디아벨리는 이곳 잘츠부르크 대성당의 소년 성가대로 봉사한 적이 있었다.

 

 

1996.8.5. 월요일 촬영

들를 때 마다 여러가지 행사나 보수작업 때문에
전체적인 앞모습을 보기 어려웠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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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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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ssmunster (대성당 Zurich, Swiss 2006.8.10. Thursday)

12세기부터 100여 년에 걸쳐 지은 스위스 최대의 로마네스크 양식 교회. 스위스의 종교개혁가 쯔빙글리가 사역을 담당했던 곳.
교회당 정문 우편엔 쯔빙글리의 제자였고 종교개혁가였던 하인리히 블링거의 석상이 부조되어 있다.
그 아래서 찍은 사진을 보면 그 때 가슴 한 켠에 일던 묘한 감정이 스쳐간다.


Heinrich Bullinger 상
(두 번째 그 곳을 찾았던 때 사진, 십 년 전의 모습 보다 오히려 깨끗해진 느낌이었다. 주변의 낙서도 지워졌고.)










넥타이를 끌어당겨 얼굴을 들여다봐야 할 정도로 그리웠을까?
이리도 격렬히 사랑하는 방법을 동원함은
우리 아름다운 교회 대리석벽에도 그 누군가의 석상이 필요타 여김인가.


내겐 늘 곱씹는 구절 하나가 있다.

"See to it, then, that the light within you is not darkness." (Luke 11: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눅 11:35)


떠올릴 때마다 켕기는 심정이 아리고,
무더위 속에서 짜증 난 얼굴 뒤로 감춰진 내 어둠이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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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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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8.25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속에 어두움이 있는데
    오늘 수요예배 가운데 걷히기를 소망합니다.
    마음 가운데 와 닿는 좋은 글로
    다시금 마음을 주님게로 추스립니다.
    샬롬*^^*

    • 향기™ 2010.08.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안의 소중함과 샬롬의 간절함이 마음 가득 차오릅니다.
      찬양하는 즐거움과 갈급한 심령에 말씀의 은혜가 달콤함으로 가득 퍼져 올 그 시간을 기다립니다. *^^*

감사

향기/in Honeymoon 2009.08.12 14:36

Dom (Frankfurt, Deutschland 2009.8.9 Lord's Day)




나그네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감사!

I'm Home, but my Heart i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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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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