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제법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가고 있는 여름을 마무리한다.
계절이 바뀜은 늘 경이로움.
시간의 빠름은 조바심.

 

 

 

 

 

 

9월이 날 깨운다.
지루했던 무더운 나태를 깨고
분주히 무언가를 찾아 나선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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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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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2.09.17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지만 보내줍니다.
    내년에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땅에서 다시 만날 수 없는 이별의 소식을 접하기도 했습니다.
    숨쉬고 있을 때 서로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으면 하고
    아픔이나 상처가 되지 않기를 소망해봅니다.

    • 향기™ 2012.09.18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절이나 사람이나 가는 날이 있어 참 아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로 하루속히 천국을 채우시려는가 봅니다.
      마음이 서운함으로 아쉬움으로 가득하고 함께 봉사하는 안집사님이 종일 눈에 밟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