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낡아 그 생을 마친 식탁을 들어내고 나만의 작은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제 호숫가에 만든 조그만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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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레스토랑 둘러보기 → http://hyanggi89.tistory.com/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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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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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6.1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브러유^^*
    근데 쌀보리밥을 드시지 않고
    서구식 식사를 하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