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11.04.01 포토에세이 2011.4.
  2. 2011.03.04 포토에세이 2011.3.
  3. 2011.02.09 포토에세이 2011.2.
  4. 2011.01.03 포토에세이 2011.1. (2)
  5. 2010.11.29 포토에세이 2010.12. (2)
  6. 2010.09.03 포토에세이 2010.9. Shalom!
  7. 2010.07.29 포토에세이 2010.8.
  8. 2010.06.28 포토에세이 2010.7.
  9. 2010.05.29 포토에세이 2010.6 (2)
  10. 2010.05.01 포토에세이 2010.5. (2)
  11. 2010.04.01 포토에세이 2010.4.
  12. 2010.03.01 포토에세이 2010.3. (2)
  13. 2010.02.09 포토에세이 2010.2 (2)
  14. 2010.01.19 포토에세이 2010.1 (2)
  15. 2009.10.19 포토에세이 2009.10
  16. 2009.10.09 작은 소망 III
  17. 2009.07.08 I'm a Christian.
  18. 2009.06.29 포토에세이 2009.7
  19. 2009.06.01 포토에세이 2009.6
  20. 2009.06.01 포토에세이 2009.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Isaiah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4월을 맞으며 신영옥(소프라노)의 음반이 사랑스럽다.
연출이긴 하겠지만 보는 이의 마음 그 깊은 곳의 정감으로 다가올 듯하다.
찬양하는 신영옥의 노래 결만큼 소중한 내 마음의 평화가 드러나길 소망한다.
---
향기™




포토에세이에 사용한 사진: 신영옥 찬송가집 '사랑과 평화' (2010.12.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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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마가복음 13:33)







봄비와 훈풍에 망울 터트리려는
네 모습을 미리 생각한다.
향기로운 자태와 미소 가득한
너를 기대한다.
---
향기 ™



※ 당신의 종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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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계 3:19)








따뜻한 햇살 속에서
그리는 그리움.
내 마음엔 벌써 봄 향기
피어나는 환한 미소.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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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2011.1.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 품 안에서 안식을 소망한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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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돌뱅이 2011.01.06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새해에 희망에 부푼 우리교회를 잘 표현한 멋진 사진입니다






"Blessed is the king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Peace in heaven and glory in the highest!" (Luke 19:38)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눅 19:38)



12월이 가져오는 또 하나의 환희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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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11.2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있슴다
    벌써 성탄의 기쁨이 다가오는 듯싶슴다*^^*

    • 향기™ 2010.11.2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많이 힘들었던 해이니만큼 더욱 즐거운 성탄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탄시즌, 12월이 많이 기대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I will lie down and sleep in peace, for you alone, O LORD, make me dwell in safety." (Psalms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편 4:8)


9월을 맞으며 갖는 가장 큰 소망은 "샬롬!"
내 심령, 당신의 마음, 교회의 모습까지
평안히 눕게 하시는 따뜻한 손길을 고대한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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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salm of David.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Psalms 23:1-3)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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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언 16:3)




꽃봉오리조차 마이크로 보임은
형제를 향한 내 교만인가.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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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향기롭게 하소서.
내 마음 가득 신뢰와 사랑으로 일렁이게 하소서.
미움도 견제도 물러가게 하소서.
당신과 나를 모두 구원하신 그 열정과 애끓음에 상처를 더하지 않게 하소서.

6월엔 밝게 하소서.
우리의 미소가 널리 번져가게 하소서.
모두 손을 잡고 웃으며 지난 날을 부끄러이 여기게 하소서.

6월엔 사랑하게 하소서.
후회와 뉘우침만큼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눈물만큼 사랑하게 하소서.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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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6.0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의 열정과 주님의 사랑으로
    모두를 섬기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요^^*





5월을 꿈꿔요.
향기가 솔솔대는 주님의 정원에서.

5월을 걸어요.
정원을 거니시는 주님 곁에서.

5월을 느껴요.
부드러운 봄바람 마냥 온화한 살랑거림을.

5월의 정원으로 오세요.
주님 손 꼭 붙들고.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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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5.03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손에 주님 손 붙들고
    한 손에 복음들고
    태신자 찾아 삼만리...

    집사님은
    언제나 멋져브러요^^*

    멋진 사진작품과
    맛갈스런 언어
    너무 좋아요.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마가복음 10:28)





4월을 시작한다.
봄을 향해 기지개 켜는 철쭉 마냥
오직 주님을 향한 나의 열정은
내 맘에 가득 힘을 채운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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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





3월을 시작한다.
봄을 기대한다.
눈물과 함께 온 봄은
내 맘을 촉촉히 적셔 놓는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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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3.02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로 시작된 3월의 첫날이었습니다.
    나를 위하여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려 주셨는데
    나는
    주님을 위하여 해드린 것이 없네요.
    그래서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주님께 무엇을 해드릴 것인지 고민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성경구절과 이미지 감사합니다.
    집사님
    3월에도 결국 승리하시게요^^

    • 향기™ 2010.03.03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4계절 모두 좋지만, 그래도 움추렸던 몸과 마음이 여유를 찾는 봄이 희망으로 차오르는 듯 좋습니다.
      그 3월이 왔네요.
      거기에 고난주간까지 있어서 더욱 진지한 봄을 맞을 것 같습니다.
      승리하세요. 샬롬! ^^*




시샘으로 막아서는 겨울 심술에도
당신을 기다리는 간절함으로
내 마음 속 망울도 터트리렵니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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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2.1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려집니다.
    속 망울은 어떤 것일지...

    봄은 겨우내 기다린 보람이 있는 계절인 것 같아요.
    봄의 전령사인 당신 멋져부러!!^^




무등 어깨 너머
변함없는 네 모습이
오늘도 내겐 힘이 된다.
늘 이글거리는 내마음의 풍차.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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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1.1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에 올라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과 상고대를...
    변함없이 항상 그 자리에 있는다는 것 중요한데
    우린 수시로 마음이 변하니...
    첫 마음 변하지 않도록 오늘도 기도하며....
    아침에 해를 본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좋은 사진 즐감했습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신명기 4:9)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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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망 III (성례주일을 기다리며)
글쓴 이 : 향기™

그 날을 기억합니다.
벌거벗은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신의 아름다운 종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내 삶이 진정 멋지길 바랐습니다.
용기 내어 당신께 엎드렸던
그 날을 지금 기억합니다.

부모님 품에 안겨 섰던
첫 기억은 없을지라도
내 마음 수줍게 당신께 드린
두 번째 그 날을 기억합니다.

내가 죄인임을 압니다.
진노를 받을 만하고
당신의 자비로 구원 받아야 할 소망 없는 자입니다.
나의 구원자 예수님을 믿습니다.
성령의 은혜만 의지하고 그리스도를 쫓겠습니다.
복종하고 청결하고 화평에 힘쓰겠습니다.
고백했던 그 때를 기억합니다.

처음 당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그 떨리던 새 삶의 고백을 드린 후
서른 네 해를 보내며 했던 다짐들
거기 또 한 번 보탤 날을 기다립니다.

이젠 정말 그 수 많던 다짐이 아닌
진정 내 생애 세 번째 거듭나는 날
그 날을 기다리는 작은 소망이 내 가슴에 있습니다.

'주님, 저는 당신의 부끄러운 종입니다.'

<2007.10 맑은샘 14,15쪽에 '포토에세이+詩'로 실림.>


-------


또 한 번의 성례주일 - 학습 입교 세례식 - 을 맞는다.
그 때 그 마음이 다시 살아날까
뜨거운 기적을 꿈꾼다.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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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a Christian
                                                                                  (By Maya Angelou)

                                                                                 When I say... "I am a Christian"
                                                                                 I'm not shouting "I'm clean livin."
                                                                                 I'm whispering "I was lost,
                                                                                 Now I'm found and forgiven."

                                                                                When I say... "I am a Christian"
                                                                                I don't speak of this with pride.
                                                                                I'm confessing that I stumble
                                                                                and need CHRIST to be my guide.

                                                                                When I say... "I am a Christian" 
                                                                                I'm not trying to be strong.
                                                                                I'm professing that I'm weak
                                                                                and need HIS strength to carry on.

                                                                               When I say... "I am a Christian"
                                                                               I'm not bragging of success.
                                                                               I'm admitting I have failed
                                                                               and need God to clean my mess

                                                                              When I say... "I am a Christian"
                                                                              I'm not claiming to be perfect,
                                                                              My flaws are far too visible
                                                                              but, God believes I am worth it.

                                                                              When I say... "I am a Christian"
                                                                              I still feel the sting of pain,
                                                                              I have my share of heartaches
                                                                              So I call upon His name.

                                                                             When I say... "I am a Christian"
                                                                             I'm not holier than thou,
                                                                             I'm just a simple sinner
                                                                             who received God's good grace, somehow.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향기™, 譯)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것은
"깨끗한 삶을 살고 있어요"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방황할 때, 찾아 주셨고
용서를 받았다"고 속삭이는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것은
의기양양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투성이인 내게 인도자 예수님이 필요하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것은
강하게 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고
그의 강한 역사가 필요함을 선언하는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 성공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내 실패를 인정하고 내 문제를 깨끗게 하실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승인하는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가 완벽하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내 결점이 너무 크지만
하나님께선 나를 소중히 여기신다는 것이다.

"나는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것은
나는 여전히 찌르는 듯한 아픔을 느끼지만
그 고통 속에서
내 주님을 부르는 것이다.

"내가 크리스천"이라고 말할 때에도
나는 거룩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크신 은총을 입은,
그저 죄인일뿐이다.



                                                                           ---------------------------------------------------------------------------------------------------------------------------------------



2007.1 맑은샘 11쪽에 포토에세이로 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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