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his gates with thanksgiving and his courts with praise;
give thanks to him and praise his name."
Psalms 100:4






블로그를 연 지 이제 33 일째.
아득한 마음은 앞서고 자신 없음은 뒤따라
안갯속을 걷던 마음이
이제야 안도의 큰 숨을 내쉬며
두근거림을 내려 놓는다.

골격을 갖추어 자료를 채워 놓으니
블로그 모양새가 보인다.

비록 내가 그려가는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일지라도
여길 들여다 보는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따뜻한 손길을 함께 느끼는
샬롬의 나눔터가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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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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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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