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Church

향기/in Honeymoon 2010.09.09 09:28
속 사정이야 모르지만
평화롭게 느껴지는 교회의 모습이
마냥 부럽기만하다.


St.Blasius Kirche (2006.8.11 Fri / Salzburg, Austria)

"But I, by your great mercy, will come into your house; in reverence will I bow down toward your holy temple." (Psalms 5:7)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시편 5:7)



이젠 높고 풍성한 가을 하늘 아래서
주의 평안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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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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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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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바람 2010.09.13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에도 그렇게 보이네요.
    평화롭기만 합니다.
    우리교회에도 그날 속히 임하길....